[더 리뷰어] 제6화 "개그맨을 웃기는 합격자의 카니발 리무진 리뷰"
조회수 4,036회 4년 전
더리뷰어
게시일 2017.01.02
오랜만에 선보이는 더 리뷰어! 6화에는 현란한 말솜씨로 개그맨 겸 카레이서인 한민관 심사위원의 혼을 쏙 빼놓은 참가자가 등장합니다. 화려한 어록을 남겨 끝내 만장일치 합격자가 됐는데요. 어마어마한 이 참가자의 카니발 리무진 리뷰는 어땠을까요? 그런가하면 추억의 차량도 등장합니다. 두 번째 참가자는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르노 삼성의 명차, SM5 시리즈 중 SM520V 차량으로 예선 참가를 했습니다. 본인 차량이 요즘 차와 다를 바 없다고 이야기는 하는 스물다섯 청년!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6화의 마지막 참가자는 올해 초 출시된 신형 K7을 가지고 등장했습니다. 예선장에 차가 들어서자마자 심사위원들은 크나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신형 차량을 보유했다는 프리미엄이 과연 심사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한편, 김의수 심사위원은 참가자와 심사위원 노사장에게 우리 먼저 갈테니 두 분이서 리뷰를 하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요. 그 이유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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