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뷰어] 제2화 "깁스 투혼+신의 축복=화제가 될 참가자"
조회수 5,987회 5년 전
더리뷰어
게시일 2016.11.23
1화 예고에 등장했던 "화제가 될 참가자"를 기억하시나요? 목에 깁스를 하고 등장해 제작진을 감동하게 만든 장동완 참가자는 예선전 내내 심사위원과 끈질긴 밀당을 했습니다. 심사위원 노사장의 네버엔딩 질문 공세를 이겨내고 본선 진출행 티켓을 따내기까지... 그의 리뷰어 도전기가 궁금하시다면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더불어 심사위원을 웃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참가자와 예선전 최초 여성 참가자의 내 차 리뷰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 모트라인 노사장 제일제당레이싱 김의수 감독 겸 선수 팀코리아익스프레스 황진우 감독 겸 선수 서한-퍼플모터스포트 한민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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